겉표지.

들어가기에 앞서.
다른 작품들에 비교될정도로 귀엽게 나오는 쿠로네코입니다. 원작에 뒤지지않는 그림체에, 무엇보다 약간 더 귀여워진 느낌이라.. 꽤나 즐겁게 감상한 작품입니다.
내여귀 작품은 그닥이었는데.. 하나카나와 타케아야에 빠지니 자동적으로 왠지 모르게 두 캐릭터도 사랑스러워지네요. 그렇다고 성덕은 아닙니다.
작가.
AGOI亭 동방으로는 꽤나 페도스런 작품이나... 엔젤비트. 그 외에도 꽤나 많은 작품을 하셨던 분이십니다.
무엇보다 이 작가분이 최근에 그리신 전파녀 동인지는 꼭 번역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 ..
http://agoi.web.fc2.com/ < 블로그입니다.
본편.


캐릭터는.. 중2병이니. 본능에 충실한 쿠로네코입니다.


처음 만났을때는 꽤나 천적이었지만... 이제는 집에 와서 놀고, 싸워서 오빠의 방으로 올정도로 친해져있는 관계군요.

미친듯이 이미지가 내려가는 키리노...

심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나름 평화로운 일상도중. 갑작스러운 쿠로네코의 '더워졌어'



어떻게 끝나 ?

딱히... 글로 설명하지 않아도 충분히 훈훈하기때문에 딱히 하지 않았습니다 !



덧글
있으면 일단 자기꺼해야죠
여동생모에는 현실에서 이러날수 없음을 깨달은지 오래입니다...
조..좋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