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지 추천 ! 실러캔스씨의 펑키 글레머러스 강력 추천합니다 ! 상업지 (19)





 우선 이 작품은 SM NTR 강간 촉수 몬스터 수간 스캇 조교같은 것들이 나오지않은 순수..까지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허용되는..은 잘 모르겠지만. 여하튼 흔히들 말하는 '훈훈하다'라는 느낌의 작품입니다. 저 위에 예로 써져있는 작품들을 원하는 분들은 아무쪼록.. 죄송합니다.


 오늘의 상업지 추천 ! 그것은 바로 무엇이냐 ! 바로 실러캔스씨의 핑크글레머러스입니다.




 네. 작가분이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 같다구요 ?

 실러캔스 - 총기아강 공극목(空棘目) 어류의 총칭. 고생대 데본기에서 중생대 백악기까지의 바다에 생존하였던 오래된 물고기로서 그 유해는 화석이 되어 나타나기도 한다. 5000만 년 전에 절멸하였다고 ... 

 여하튼. 물고기입니다. 그래서 작가분을 비유한 캐릭터가 나올때도 머리가 물고기 모양이죠. 물고기 대가리 모양이 아니라 레알 물고기 모양입니다.


 진짜죠? 진짜 물고기입니다. 여하튼. 그런 느낌으로 시작해볼까합니다. 어떤느낌이냐고 물어보신다면.. 물고기 비린내 ?! 

 일단 이 작품은 상업지로 페이지는 약 210페이지입니다. 번역은 역자:무명 식자:에보커 두분이서 만들어주신 꽤나 고퀄리티의 번역입니다. 
 여러가지 이야기가 섞여있는 상업지. 이 작품을 여러분들에게 추천해드리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훈훈하니까. 강간도 하지않고 똥도 안나오고 조교드립도 안치고 SM한다고 괴롭히지도 않고 동물나와서 멍멍거리지도 않고 여하튼. 그런 제가 느끼기엔 약간 꺼려지는 것들이 아닌 무한 훈훈한 작품이기 때문에 이렇게 들고왔습니다.

 몇가지 훈훈한 이야기를 소개시켜드리자면 ..




 공부에 위협을 느낀 남학생. 친구의 집에 자주 놀러갈때 보았던 누나에게 공부를 부탁하기위해 왔는데.. 어째서인지 누나가 옛날의 이미지와는 다른.. 흔히 말하는 날라리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누나의 적극적인 A버튼 어택으로 함락당한 주인공.
 누나의 A버튼에 집착한 이유가 바로 저런 계기였던거죠.

 그 외에도




 아주 다양한 이야기들이 준비되어있습니다. 그중에선 약간 억지스러운 이야기가 2개정도 있는데요. 그런것들은... 뭐. 그래도 훈훈한건 마찬기지니까요 ! 

 진짜 무서운 자료들로 침식되어있는 분들.. 정화좀 하십쇼 ! 




덧글

  • 얼음거울 2011/04/02 14:16 # 답글

    가슴에 와닿는 막줄
  • 향신료 2011/04/02 14:19 #

    얼거님은 정화물이 많이 필요합니다 !
  • 얼음거울 2011/04/02 14:29 #

    저도 순애파입니다.
  • 향신료 2011/04/02 14:29 #

  • 얼음거울 2011/04/02 14:37 #

    그 웃음에 의미는 뭡니까 !
  • 향신료 2011/04/02 14:37 #

  • 얼음거울 2011/04/02 14:40 #

    저도 트루 러브를 지향하는 순수한 남자아이입니다.
  • Na-ro 2011/04/03 01:18 #

  • 얼음거울 2011/04/03 01:32 #

    공공의 적
  • 츤키 2011/04/02 14:49 # 답글

    일편단심인 절 위한(?) 상업지네요
    이걸 구해야겠어!!
  • 향신료 2011/04/02 16:33 #

    오오 역시 츤키님 !
  • 어쿠스틱 2011/04/02 16:33 # 답글

    저는 NTR, 강제 이런 거 좋아하지만 이런 장르도 가끔은 정신 건강에 좋은 듯 합니다. =ㅅ=(내 취향도 참...)
  • 향신료 2011/04/02 16:33 #

    그런 취향은 버리세요 ! !
  • FUNA 2011/04/02 17:08 # 답글

    쳇, 들켰나
  • 향신료 2011/04/02 17:15 #

    헐.
  • 넷아트 2011/04/02 19:48 # 답글

    향신료님 이거... 모바일 이글루서 추천글에 으익 ㅋㅋㅋㅋㅋ
  • 향신료 2011/04/02 19:49 #

    레알입니까..
  • 담백君 2011/04/02 19:50 # 답글

    이제 플라토닉한 물건은 꼴리지도 않는 경지에 도달했습니다. (응?)
  • 향신료 2011/04/02 19:54 #

    위험하십니다.
  • exnoy 2011/04/02 20:01 # 답글

    딸감엔 귀천이 없다는 사상하에(....) 안가리고 봅니다만, 스토리 신경쓴건 플라토닉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제가 왔습니다.
  • 향신료 2011/04/02 20:03 #

    저도 처음에는 그저 딸감이라 생각했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자 이제는 하나의 작품으로 보고있습니다 !

    자 ! 오세요 ! 망가의 세계로 !
  • 2011/04/02 22:0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향신료 2011/04/02 22:07 #

    아무쪼록 그때는 연락부탁드립니다..
  • 창천 2011/04/02 22:13 # 답글

    저도 이런 순애물이 취향입니다 !!
  • 향신료 2011/04/02 22:13 #

    오오 ! 어서 오십시요 !
  • 청풍 2011/04/02 22:21 # 답글

    저..정화..정화...
  • 콜드 2011/04/03 00:32 # 답글

    This is Love가 =ㅅ=b
  • 레시리스 2011/04/03 00:57 # 답글

    아..아아...이미 본거로군요...전 신사라서....어째 추천하는건 본것밖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도그 2011/06/04 14:19 # 삭제 답글

    핑크 아니죠 ..펑키 맞습니다.
  • 에보커 2011/07/03 13:32 # 답글

    .........제가 작업한거네영
  • 2012/06/30 19:0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이키마루 2012/11/03 07:49 # 삭제 답글

    음 다운받는곳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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